하늘이 짙푸른색..검푸른색으로 참 예쁘다 바람마저도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겨울바람에 가깝게 차갑다 아... 너무나 맑은 아침공기가 내 몸속으로 들어온다 다시 또 마음이 맑아진다 아무리 외롭고 아픈 상황이 다가와도 이렇게 아름다운 아침을 느끼지 못할만큼 그렇게 나를 둔하게 내던지지 않을것이다.
결국 인간은 행복을 위하여 살아가는것이 아닌가? 나는 이러한 낙천적이면서 명랑한 성격의 덕을 참 많이 보면서 살아간다.
아무도나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할만큼 맑고 밝게 웃어낼 수 있는 나의 선천적인 밝은 웃음이 나자신 조차도 기분좋게 해주고있다. 사람들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것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상황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또 인정하고 싶어하지않는다.
모든 행복과 불행은 내 자신에게 달린것, 선택은 모두 나에게 달려있다. 만약 죽어야하는 때가 온다면 오늘처럼 공기가 맑고 상큼한 가을날 겨울과 가을의 중턱에서 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어나는것처럼.. 죽...
원문 링크 : 비가 내린후의 월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