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자택에서 10월 2일새벽 사망"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때 너무나 놀랐었다. 나는 최진실님의 팬도 아니고..
그녀를 그렇게 흠모하지도 않았으며 그녀를 국민배우라고 깊이 인식한 적도 없었다. 단지 신문에서 그리고 TV에서 CF에서 국민배우라하여 '그렇구나.
사람들이 참 좋아하나보구나, 라고 느끼고 있었다고할까? 2000년도 그녀의 결혼 소식 건강한 야구선수.
그것도 잘 생긴 야구선수랑 결혼을 하니 행복하겠군 서로 사랑하니 결혼을 하겠지..했었다. 그런데 서로 그리 행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혼 생활이 이어졌고 두 아이를 낳았으며 결국 이혼을 했다는 소식에 공연히 마음이 아팠다. ' 그냥 잘 살지 왜 이혼을....?
나쁜 넘이구먼 ' 둘 다 서로를 배려하지 못한 문제려니 그렇게 또 넘어갔다 그리고 최진실이 드라마에 다시 나오면서 ' 돈도 많으면서 왜 다시 드라마에 나오게 되었을까? 그냥 그동안 번 돈으로 조용히 살면 될것같은데.. '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예전의 귀엽고 깜찍...
원문 링크 : 국민여배우의 사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