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맞는 새해..별다른 기대는 하지말자..하면서도 다시 또 새달력을 걸다보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된다 희망을 잃는 다는것은 모든것을 잃은 것이라는 말이 굳이 아니라해도 사람들은 누구나 시시각각.. 희망을 꿈꾸는것같다 올해도 예외없이 새로운 희망을 꿈꾸어보지만..
미안해/라는 박진영의 책을 보면서.. (사실 크게 재미있거나 유익한 책은 아니다 다만 박진영 팬으로서 읽게 되었다 --ㅋ) 그리고 어제 새벽에 본 영화랑 일맥상통 하는 삶에 관한 새로운 시각때문일까?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2010년에 큰 희망과 또 다른 삶을 생각해보게된다. 좀 더 나 자신으로 부터의 자유를 꿈꾸고..
자꾸 달라지고 싶은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또다른 계기를 맞게 되는것같다 거기에는 충분한 노력과 댓가 그리고 보상이 따르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왜 자꾸 새벽녘에 잠은 깨는건지..
다섯시가 넘었으려니 하고 깨면 3시밖에 되지 않아서.. 운동하러 나가기는 너무 이르고 다시 잠을 청하기도 애매한 시간에 잠을 깬다...
원문 링크 : 새희망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