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랑 아침 7시에 만나서 일자산을 걸었다 . 이른 아침이었지만 사람도 많고 기온도 너무 높아서 더웠다 "엄마 이제 9월에나 다시 와야겠다."
가볍게 걷는것처럼 보이던 작은아이도 너무 덥다고 9월되서 좀 선선해지면 다시 오잔다 ㅎㅎ 나로선 7월에 이렇게 산에 왔다는게 엄청난 도전이었다 . 여름 산은 비록 아주 작은 산이지만 벌레도 많고 덥고 습해서 나에겐 참 힘든 도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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