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송파초등학교옆 공원 백일홍 왼쪽 네번째 발가락이 심하게 부딫혀서 다친게 벌써 일주일이 됬다 일주일째 되니 통증도 한결 낫고 피멍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발목 삐긋한것같이 발가락이 욱신거리는건 아직 남아 있어서 걸을때 조심해야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여러모로 많이 좋아졌다 일주일 정도 참으면 거의 다 낫지않을까 기대해본다 아이들도 신정동 언니도 병원 가보라고 하지만 병원에 가도 진통제나 소염제? 같은 처방말고는 시간이 가야 나을것같은 가벼운 염증으로 생각되서 이렇게 집에서 냉찜질 온찜질같은 찜질하면서 쉬는중 인데 아파서 쉬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자꾸 더 움직이고 싶고 움직여봐야할것같고 ㅎㅎㅎ 그래서 갑자기 오이 10개쯤 사서 오이지를 담가보려고 살~살 걸어서 2600보 거리에 있는 마트에가서 오이를 사왔다 오늘 담그면 일주일 후에나 오이지를 먹을수 있을것같다...
원문 링크 : 뜨거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