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기술 - 발타자르그라시안 인간관계론 저자 데일 카네기 그리고 자기관리론 저자 찰스 슈왑과 더불어 미국의 3대 처세술 전문가로 손꼽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an) 은 스페인 태생의 예수회 신부로서 1601년 부터 1658년 까지 활동하였다. 또한 삶의 철학서라고 할 수 있는 《지혜의 기술》 을 집필하였는데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는 명언들은 현재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렇다면 이토록 오랜 세월동안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생 전반에 걸친 폭넓은 통찰력 덕분이었다.
지혜의 기술이라는 책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하여 총 8개의 장으로 나누어 각각의 주요 논점 및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있다. 1장 - 지혜로운 사람은 타인의 실수로부터 배운다. 1-1 첫 번째 키워드는 ‘실수’ 이다.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른다.
물론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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