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천여행 _ 제천10경 찾아 탁사정 가는 길

 제천여행 _ 제천10경 찾아  탁사정 가는 길

탁사정 정자가 아니라.., 탁사정은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울린 아름다운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이다. 제천10경 가운데 9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이다.

구한말 정운호가 제천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8경 [대암]이 바로 이곳이다.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 때 해송 여덟 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 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다.

허물어진 팔송정을 후손 윤근이 다시 세웠고 원규상이 탁사정이라 하였다. 차령산맥과 태백산맥이 갈라져 남서로 달리는 남서쪽 골짜기에 자리 잡은 탁사정 유원지는 서늘한 골바람과 계곡의 짙푸른 물빛, 낮은 폭포가 어우러져 주위의 노송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름철이면 정자 아래 용소 주변의 넓은 모래밭에 야영과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탁사정 이름의 유래 청사탁영 탁사탁족 : 맑은 물에 갓끈을 씻고 흐...

# 제천10경 # 제천여행 # 제천여행명소 # 탁사정 # 탁사정가는길 # 탁사정이름 # 탁사정정자 # 탁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