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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낭이라고 쓰고 이불이라고 부른다 _ 캠핑침낭 _ 네이처아머 구름침낭

 침낭이라고 쓰고 이불이라고 부른다  _ 캠핑침낭 _ 네이처아머 구름침낭

차박캠핑 中 아직은 아침저녁 선선하다 못해 쌀쌀하다 화기 사용이 제한적이다 보니 따뜻한 캠핑 침낭이 필요하다 이불처럼 포근한 침낭이면 더 바랠 것이 없을 텐데.., 이불 vs 침낭 포장이 야무지다. 튼튼하게 깔끔하게 그리고 압축되어 보내온 네이처 아머 캠핑침낭 첫 개시는 제천의 그늘 좋고 숲이 울창한 캠핑장에서 하게 되었다 야무진 포장보다 제품은 더 야무지다 비닐포장을 벗겨내자 부피가 서너 배쯤 부풀어 오른 침낭은 침낭인지 이불인지 구별이 애매할 정도 집에서는 이불 캠핑장에서는 침낭 편하게 따뜻하게 사용하면 될 듯 포근한 안감 발수 기능의 겉감 보통 침낭 소재로 쓰이는 일반적인 나일론 소재와는 확연하게 다르다.

피부에 느껴지는 촉감이 마치 구름처럼 부들부들하다. 소재 자체가 세미 마이크로 화이바라고 하는데 보통의 나일론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일까 침낭보다는 이불 느낌이 난다. 뿐만 아니라 겉감은 발수 처리를 해서 기본적인 발수 기능을 가진 기능성 침낭이다 기능성 겉감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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