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래된 캠핑 장비를 하나둘 처분하다 보니 주말마다 레이차박에 푹 빠져 사는 요즘 아쉬울 때가 때때로 찾아온다. 게다가 감성 감성 .., 눈에 어른거린다.
차라리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 캠퍼가 장비샵을 지나칠 수 있을까?
캠핑고래 제천점은 길 가다 도저히 지나칠 수 없을 만큼 대로상에 있는 데다 건물 외관이 꽤나 크다 조금은 이른 시각 오전 10시 오픈 시간에 방문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세 명 정확하게는 남녀 두 커플이 구경하고 있다 캠핑고래 처럼 일종의 편집샵은 고객 입장에서는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다양한 캠핑장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캠핑장비 트렌드를 엿볼 수가 있는 데다 캠핑시장 동향을 짐작할 수도 있다. 친절한 캠핑고래 제천점 사장님 덕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캠핑고래 제천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진열대가 랜턴 감성 캠핑하면 일단 떠오르는 것도 랜턴..,! 갖고 싶은 캠핑 장비도 우선적으로 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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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캠핑고래 제천점 _ 캠퍼가 장비샵을 지나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