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행사가 많았던 시절 큰 행사 경우 행사 진행을 위한 스탭방으로 쓰고 작은 행사 경우는 본부석으로 손색이 없던 장비 스노우피크 랜드스테이션 Pro 대략 2010년 즈음해서 구입했으니 얼핏 따져봐도 10년이 더 된 제품입니다. 행사가 있을 때는 본부석이나 스탭방으로 주로 쓰였는데.., 그때만 해도 요즘처럼 캠핑 장비 브랜드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스노우피크 코베아 콜맨이 메이저로 꽉 잡고 있던 시절 크기로 보다 가격으로 보나 넘사벽에 가까운 장비라서 엄청 고민하고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피칭 .
스노우피크 랜드스테이션 L Pro 파우치가 야무지고 고급 지다. 파우치만 보면 대략 제품의 퀄리티를 짐작할 수 있다.
파우치는 적어도 이쯤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ㅎㅎ 앞에서 언급한 대로 랜드스테이션은 독특한 외양 때문에 타프 쉘터라고 부른다 피칭하기 전 파우치 보면서 감격에 젖은 나` ㅋㅋ 무려 10여 년 만에 제대로 펼쳐보는 순간이다.
오늘 랜드스테이션 L Pro 타프를 피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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