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린LABLIN' 음악 큐레이션 | Muni Long(무니 롱)의 'Hrs & Hrs' 앨범 [Public Displays of Affection] 수록 은유로 감싼 정통 R&B 몇 시간이고, 한없이, 자기랑... 그러다 자기를 만났지 자기를 만났을 때, 딱 알겠더라 이런 사랑은 처음이야 Muni Long(무니 롱) – Hrs & Hrs I don't usually do this but, um 나 보통 안 이러는데, 음 Can I sing to you?
노래 불러줘도 돼? [A] Yours, mine, ours I could do this for hours Sit and talk to you for hours 자기의, 나의, 우리의 나 한없이 할 수 있을 거 같아 자리잡고 한없이 자기랑 얘기하고 I wanna give you your flowers 자기 꽃을 내주고 싶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