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확실히 운수가 좋지 않은게 맞다.. 출장 중 차량이 도랑에 빠져 거의 70도 수준으로 누워버렸다.
(물론 내가 운전하진 않았지만..) 일주일 내내 너무 고생이 많았고 비오는데 일정이 빡세서 은근 기분이 나빴나 싶다..
다음 주 출장 관련 준비하다 아직 현역인 티코차량을 보니 반갑기 그지없었다. 이번주에 읽은 책이다.
시골살이, 농촌 체험 등을 컨셉화하여 운영 중인 유럽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한 8년이 넘은 책이라 현재에도 이 농장들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알아보면 좋을 듯 하다.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시골살이와 전문성을 활용하는 일을 함께하는 독립을 꿈꾸고 있다. 아직까진 모르겠다......
7월 중순을 지나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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