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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와 산림부문 협력사업

 REDD+와 산림부문 협력사업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이 중요해지면서 산림 부문은 특히 탄소 격리, 기후변화 속도 완화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 평가 받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열대우림, 숲 등 산림부문이 풍부한 라틴아메리카는 주요 산림 국가로서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는 산림 보유량이 높은 편이면서 열대우림 파괴로 인한 토지 전용에서 탄소 배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라틴아메리카는 에너지 부문 탄소배출은 28%, 토지 이용 및 변경, 임업 등은 67%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진국이 에너지 부문 탄소 배출이 60-80% 수준인 것과 대비되는 현상입니다. 라틴아메리카의 산림 훼손은 세계적으로 큰 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아마존 열대 우림 지역의 피해가심각하게 나타납니다.

유역 국가들은 이에 대한 국제사회(NGO, IO 등)의 정치, 경제적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중남미 지역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환경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경제적 이익 추구,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 확립 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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