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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9 쇼스타코비치 실내악(크레머, 키신, 카푸숑, 리자노프) 빈 콘체르트하우스 후기

 250129 쇼스타코비치 실내악(크레머, 키신, 카푸숑, 리자노프) 빈 콘체르트하우스 후기

다시 빈으로 돌아왔다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날 일정은? 콘체르트하우스에서 공연보기^^ 수상할정도로 자주 오는 애 모짜르트살에서는 한인 행사가 있나보다 19시, Grosser saal의 실내악 오늘꺼는 포스터가 있네 쳇 이름만 봐도 두근두근 하루만 더 빈에 머물렀으면 페트렌코와 로열필 w줄리아피셔까지 보는데 너무아쉬워 너무슬퍼ㅠㅠ 다음기회에 3번째 오니까 몹시 익숙해진 콘체르트하우스 1시간 20분 전에 왔더니 로비가 한산하다 (당연함) 오늘도 자리는 2층 발코니 기대가 전혀 없었어서 몹시 만족도가 높은.

오늘은 토욜 리싸때보다 무대와 좀 더 가깝다 오늘따라 유난히 더 객석에 노년층 비율이 높아보인다. 진심 평균연령 60 넘을듯 동양인은 거의 없음..

다시봐도 너무 예쁜 Grosser sal 도시이동하고 일정이 촉박해서 뭔가 갖춰입고올 시간이 없었다ㅠ 거지꼴로 와서 뎨둉합니다 그래도 사진은 찍는다 그리고 프로그램북 정독하기 (feat.파파고) 오늘의 공연은 쇼스타코비치 실내악으로 구성되...

# 고티에카푸숑 # 기돈크레머 # 막심리자노프 # 비엔나 # 빈 # 빈콘체르트하우스 # 쇼스타코비치실내악 # 예브게니키신 #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