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는 생후 50일 때부터 집에서 아기욕조로 물놀이를 시작했는데, 목욕시간도 그렇고 물을 너무 좋아하 는게 보이다보니 더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쑥! 본격적인 아기 수영장을 찾던 중 발견한 곳이 바로 **‘물노리베이비 일산 벨라시타점’**이에요.
첫 방문은 아기 생후 204일, ‘아직 너무 어리진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50일때부터 올껄 후회하는 마음이 든 너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개인풀 → 단체풀, 점점 넓어지는 물놀이 세계 첫날은 개인풀에서 시작했어요. 아기의 반응을 지켜보며 천천히 적응시키려 했는데, 의외로 바로 물속에 적응!
물장난감으로 노는 모습이 정말 즐거워 보였어요. 자신감 뿜뿜하는 모습을 보고 바로 3회권 끊고, 2회차부터는 단체풀로 옮겼어요.
더 넓은 공간, 더 많은 아기들, 더 다양한 장난감까지! 우리 구찌는 장난감 탐험 중, 엄마 아빠는 귀여운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느라 바쁜 시간이었어요.
작지만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