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기가 점점 인지가 늘고 있는 것이 보이는게 다양한 걸 해줘야 할 것만 같은 엄마마음 지금 구찌는 10개월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데 이 시기부터 발달을 자극해줄 수 있는 장난감을 찾다가 알록달록 자석 드로잉 테이블을 사용해볼 수 있었어요! 알록달록 네 가지 색상의 아기 그림판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단순 흑백이 아니라 네 가지 색상(빨강, 파랑, 노랑, 초록)으로 표현된다는 거예요.
아기가 선을 그을 때마다 다른 색이 나와서 훨씬 흥미로워하더라고요. 그냥 검은색으로만 그려지는 보드보다 훨씬 오래 집중할 수 있고, 색깔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서 엄마가 아가의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아이가 색을 인식하는 시기와 맞물려 발달에도 긍정적인 자극이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테이블도 되고, 스케치북도 되는 구조 이 제품에는 테이블 다리가 함께 들어있어요. 다리를 끼우면 작은 책상처럼 쓸 수 있고, 빼면 평평하게 바닥에서 놀 수 있는 스케치북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