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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이루공 기록 3번째 입원 / 서울대어린이병원 1인실,보호자식대,주차요금

 선천성 이루공 기록 3번째 입원 / 서울대어린이병원 1인실,보호자식대,주차요금

선천성 이루공으로 입원 3번째. 첫 입원은 고름이 많이 차 있던 상태여서 긁어내는 수술을 했었고 두번째 입원은 긁어낸 이루공 구멍이 좀 아물때까지 지켜본 후, 이루공 고름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

세번째 입원은 잘 아물고 있었는데 갑자기 고름이 빵빵하게 차더니 (한달 후 정기검진 날) 아프다고 울더니 밤에 고름이 터져서 피부가 괴사한것처럼 보임. 원래는 피부가 매끈하고 괜찮았단말이다ㅠㅠ 학교를 당장 조퇴하고 입원하기로 결정!

원래는 정기검진날 (터지기 전) 담당 주치의교수님인 김현영교수님이 보시곤 부풀었다고 입원해서 항생제치료받자고 하는걸 주말일정때문에 미루고 집에 왔는데 터진것.. 선생님 말씀을 잘 듣자.

첫번째, 두번째 입원했을 때 힘들어서 1인실 있냐고 여쭈어봤더니 1인실이 자리가 나서 바로 고고! 1인실은 병동 제일 안쪽에 있다.

아직 코로나이슈로 인해 병실에 면회는 금지고 상시 보호자 1인만 들어갈 수 있당. 서울대어린이병원 1인실은 화장실이 안쪽에 있다.

화장실+샤워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