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30대 백수의 5월 일상 공개! 5월은 좀 바빴다.
퇴사 후 휴식은 생각보다 짧게만 느껴졌고, 계획은 많이 했으나 이룬 것은 별로 없다 ㅎㅎㅎㅎㅎ 엄마가 사 온 킹스베리 딸기. 당도도 꽤 높고 맛있었다 ㅎㅎㅎㅎㅎ 백수니까 과일은 부모님 집에서!
5월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같이 있었는데 부모님께 효도는 못하고 어린이날 조카 용돈이나 줬다. ㅎㅎㅎㅎㅎㅎ 효년 자일리톨이지만 좋은 이모가 되고 싶었다.
언니가 경북 영주에 여행을 갔다가 사 온 정도너츠.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밥 먹고 나서 하나 먹어봤는데 유명할만하다 ㅎㅅㅎ 3월쯤부터 피부가 조금 조금씩 이상하더니 결국 확 뒤집어졌다 ㅠㅠㅠㅠ 으레 오는 봄철 알레르기인 줄 알고 방치했는데 이렇게 난리가 난적은 처음이다. 엄청 간지럽고 붓고 해서 잠을 설쳤다.
너무 피곤해서 내과에서 링거 맞는 김에 알레르기 약도같이 받아왔다. 어렸을 때 있었던 아토피와 유사한 증상.
ㅠㅠㅠㅠ 평소랑 다른게 뭐가 있지? 아무리 생...
원문 링크 : 30대 백수의 5월 일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