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도 담백하게 구운 로스트 치킨 혼자서 치킨을 잘 안 먹는데 문뜩 치킨이 먹고 싶은 날이었어요 운동을 삼아 집에 걸어가면서 항상 봤던 이름이 특이해서 맛이 궁금했던 치킨집이 있었어요 가게 이름이 '다코기' 닭고기를 어르신들의 발음으로 다코기? 심플하면서도 메뉴가 딱 떠오르는 가게였어요 가게 앞에는 초벌 된 치킨들이 많이 보였는데 비주얼로 한 번 반하고 느껴지는 고소한 치킨 향에 반해 바로 입장!
사장님의 친절함, 포장, 맛 등 모든 게 좋았던 신림 맛집 '다 코기'를 소개할게요! 화 ~일 13:00 - 23:50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건물 외관 ️ 신림역 2번 출구에서 도보 8분 거리 가게 느낌은 흔한 동네의 치킨집 같은 느낌이었지만 맛은 절대 흔하지 않은 느낌의 '다코기'!
치킨집에 CAFE가 붙어 있으니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으로 늦은 시간까지 맛있는 향기로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어요 초벌 치킨 치킨의 바삭함을 더욱 살리기 위한 초벌 치킨! 튀김옷을 한 번 바삭하게 튀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