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해진 밤바람에 치킨 한 조각 무더운 여름도 지나고 시원한 가을이 찾아왔어요 낮에는 아직 한 여름처럼 덥지만 밤에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오고 있는 걸 느낄 수 있는 밤이에요 오늘은 퇴근길에 항상 보는 맛집의 기운이 느껴지는 호프집을 찾아갔어요! 가게 앞에 플라스틱 테이블을 깔고 하하 호호 즐겁게 식사를 하는 손님들을 보니 꼭 방문해 보고 싶었어요 치킨집과 호프집의 적절한 조화 분위기와 감성까지 한 스푼 첨가한 구디 치킨맛집 '삼성치킨'을 소개할게요 매일 16:00 ~ 02:00 건물 외관 ️ 구디 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역 옆에 있는 깔깔거리가 아닌 아파트 단지 앞에 있는 오래된 느낌의 치킨집이에요 날이 시원해지니 많은 손님들이 길거리에 테이블을 펼쳤네요 가게 내부 날이 시원해서 그런가 가게 안쪽에는 많은 손님이 없었어요!
저희는 테이블이 없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지만 알고 보니 밖에서 먹을 거면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테이블을 더 펴주시더라고요ㅠㅠ 오늘은 가게 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