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저녁엔 괜히 칼칼한 빨간 국물이 당기는 날이었어요 속을 달래고 싶어서 염창역 근처를 걷다가, 고소한 냄새에 끌려 들어간 곳이 '정칠구 백순대&순대국 염창역점'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저녁 9시 30분에 방문했는데도 식사 중인 테이블이 꽤 있었다는 점! “늦게 가도 밥 먹기 좋은 염창역 맛집” 찾는 분들께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주소 :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 65 에이동 1층 가는 길 : 염창역 4번 출구 → 100m 직진 → 왼쪽 큰 길 따라 100m 정도 염창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영업시간: 10:30 ~ 22:30 브레이크 타임(평일): 15:00 ~ 16:30 라스트 오더: 22:00 영업시간 1층이라 찾기 쉽고, 간판이 커서 지나가다도 바로 보여요 밤에는 창 너머로 내부가 보이는데 제가 갔던 시간에도 손님이 많아서 “여긴 동네에서 꾸준히 찾는 곳인가 보다” 싶었어요 포장 할인 설명 건물 뒤편 주차 가능(공간 여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