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참 빠르다... 그리고 참 바쁘다...
몇 년 전 사진 올해 10살이 된 첫째 아들과 올해 8살이 된 둘째 딸 스마트폰, 스마트 TV 등등 넘쳐나는 정보 속에 내가 어릴 때 상상도 못했을 많은 상상을 하는 등 좋은 면도 있긴 하지만 때로는 아직 접하지 않아야 하는 신문물?에 노출되기도 한다 거기다 코로나 시대로 인하여 라떼(나의 어릴 때)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놀지도 못한다...
안타깝다... 어쩔 때는 불쌍해 보이기까지 한다 나의 국민학교 (5학년 때 초등학교로 바뀜) 시절엔 학업보다는 뛰어노는 게 우선이었다 (나만 그럴 수도...)
하지만 나의 어릴 적과 공통점이 하나 있다 TV에 본인들이 나오는 걸 그렇게 좋아한다 어릴 때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요즘 아이들도 TV 속에 나오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유튜브에 노출이 많이 되어 유튜브에 나오고 싶어 한다...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충족?
시켜 주고자 몇몇 영상을...
원문 링크 : 취미생활(feat.영상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