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꼽히지만 경쟁이 치열해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안정성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제시되는데, 이번 글은 2번 상권에 대한 안정성 확보 방법으로 특수상권 카페 창업에 집중하여 입점 방법과 실제 매물 사례를 통해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한다.
특수상권 카페 창업은 안정성을 확보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소개된다. 그 이유는 업종의 독점성 또는 제한적 입점의 가능성, 매출 증대를 위한 추가 홍보의 필요성 감소, 배달매출 대신 홀매출에 집중하기 용이, 임대방식의 차별성으로 손익분기점이 낮아 손실 위험이 낮아지는 점, 창업비용과 수익률 면에서도 효율성이 높다 등으로 요약된다. 임대방식은 수수료로 구성되며 고정지출 부담이 없고 임대료, 관리비, 재료비, 인건비가 매출액에 따른 변동비로 처리되므로 매출이 줄더라도 손익분기점이 낮아 손실 가능성이 낮아진다. 특수상권으로 꼽히는 장소로는 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대학병원, 관공서 등이 대표적이다.
특수상권 입점 방법은 일반 개인이 바로 참여하기 어렵고 검증된 기업과의 협력이나 실적, 운영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입점이 결정된다. 상권의 특성상 브랜드의 수가 많지 않고 실제 메뉴의 경쟁력이나 운영기업의 사업현황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며, 내부적으로 브랜드 간의 경쟁보다는 제한적 입점을 통해 고객의 선택권이 제한적이다. 이렇게 선정된 브랜드는 직영점으로 입점하거나 점주와의 계약으로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실제 매물 사례로 관공서 입점형태의 사례가 소개된다. 입찰 계약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설정되며 경쟁업체 현황은 독점 입점으로 나타난다. 특정 특수상권의 경우 기존에 개인 카페가 10년간 영업한 자리를 프랜차이즈 본사가 낙찰받아 오픈하는 형태가 확인되며, 앞으로 10년간 독점 운영이 가능하다. 매출 가이드로 월매출은 약 2,000만 원, 월지출은 약 1,395만 원으로 예측되며 순수익은 약 605만 원으로 제시된다. 이는 가맹점으로 운영될 경우의 수익 예시이며, 현재 본사와 협의하여 가맹점으로의 전환 가능성도 함께 논의된다. 지역은 대전, 청주, 강원도 춘천, 서울 등으로 다양하고 상권 유형은 관공서, 대학, 역사, 쇼핑몰 등으로 구분된다.
창업비용과 예상수익은 지역별로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관공서 입점은 약 5,5000만 원, 대학은 약 1억 2,000만 원, 역사나 쇼핑몰은 각각 다르게 책정되며 예상수익은 605만 원에서 780만 원 사이로 제시된다. 이 밖에도 매물을 추가로 개발·확보 중에 있으며 특수상권에서 카페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정보를 확보하는 방법이 안내된다.
#
특수상권매물
#
특수상권창업
#
특수상권카페입점
#
특수상권카페창업
#
특수상권카페창업사례
원문 링크 : 특수상권 카페 창업 입점 방법, 실제 매물 사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