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는 올 한해에도 가장 뜨거운 프랜차이즈로 꼽히며 불경기에 강하다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 시작 시점부터 지금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현재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중에서 매장 수와 매출력이 독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러 주제를 통해 창업에 대해 다뤄왔지만 수익에 대한 구체적 궁금증이 가장 크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확인된다. 이번 포스팅은 실제 수익을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둔다.
월매출 3 천만 원, 점주 1인 직접 운영(주 5일), 배달매출 20% 상회라는 가정 아래 분석이 진행된다. VAT 포함 순매출은 약 2,727만원, VAT 제외로 환산되며, 임대료 240만원, 관리비 80만원이 먼저 빠져나간다. 재료비는 1,009만원으로 순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인건비는 400만원으로 알바 6~8명 및 주휴수당은 제외된 상태다. 배달 및 기타 잡비 280만원과 배달지출, 카드 수수료 등을 포함한 로열티 15만원이 추가로 지출된다. 이로써 고정 수익은 약 703만원으로 산출된다. 부가세를 제외한 순매출 기반의 수익구조이며, 소득세만 별도 고려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메가커피의 수익 구조는 운영 방식과 배달매출 비율에 따라 변동 폭이 존재한다. 매출 추이와 원가율 등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수익 파악이 중요하며, 신규창업이나 매물 평가 시에도 신중한 손익분석이 필요하다. 수익 분석 시에는 배달매출의 정확한 파악, 최근 1년 이상 매출 흐름 확인, 기본 원가율의 적용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들은 내용에 의존하기보다 직접 확인하고 분석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전문가 한마디로는 메이저급 프랜차이즈는 매출의 투명성이 비교적 높아 신뢰할 수 있는 편이라 창업 측면에서 일정 부분 수월한 편이라는 점이 제시된다. 그러나 창업은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비용이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에, 정확한 파악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본 포스팅의 내용은 메가커피 창업을 준비하거나 미공개 매물정보를 확인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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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가커피 창업 월매출 3천이면 실제 수익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