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 4일차 그라나다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2시간 걸려서 론다 도착. 론다는 언덕위에 지은 작은 요새 날씨가 화창한 날 아침은 서늘하고 하늘은 맑다.
평균 해발이 700m가 론다. 안달루시아 지방이 그러하듯 게르만족 서고트족이 모여 살다가 8세기경 아랍민족의 지배를 받은 도시이다.
아랍문화 흔적이 남아있는 론다의 누에보 다리와 론다 시내를 걸어다녔다. 누에보 다리에서 친구들과 추억으로 남을 사진 한 컷 <누에보 다리 Puente Nuevo> 론다의 상징적인 다리로, 18세기에 건축되었다. 120 깊이의 깊은 협곡을 가로지르는 이 다리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론다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한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정말 환상적이며, 사진 찍기 좋은 장소이다 론다 시가지 골목길과 누에보다리 론다에서 2시간 정도 둘러 본 후에 론다에서 2시간 이동후 세비야 도착 <세비야 Sevilla> 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대도시이다.영어로는 세빌리아. 스페인에서는...
원문 링크 :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4일차_ 론다 세비야 성당 스페인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