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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척도_ 내 마음의 세밀함 마음의 팡파레를 울려요

 마음의 척도_ 내 마음의 세밀함  마음의  팡파레를 울려요

영하 10도 바깥으로 내려간 쌀쌀한 겨울의 아침 지난 2년전 오늘 적었던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1월의 차가움에 내 마음도 시려워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2023.1.9. 2년 전 오늘 마음의 척도_ 내 마음의 세밀함 마음의 팡파레를 울려요 거실에 놓여있는 반려 화초 중 삽목했던 가냘픈 카랑코에가 꽃망울을 터트렸어요. 내 마음에 닫혀 있는 문을 열라는 꽃님의 반가운 아침 인사를 받으며.

마음의 척도에 따라 행복이 다가옴을 생각하며, 새로운 시작의 아침을 Davichi의 Fanfare를 들으며 시작합니다. 팡파레( Fanfare) 코끝을 간지럽히는 살랑 부는 바람...

소신의 일상 레시피 1월의 어느 날 아침 차가운 공기, 하얀 서리 덮인 세상, 따뜻한 차 한잔 손끝에 전해지는 온기, 고요한 순간에 생각의 세밀함이 눈부신 햇살 속에 녹아들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편안한 마음으로 나로 살아가기를 기대하며 하루를 열어본다.

<인문학>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피에르 쌍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