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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리트리버_ 반려견과 아기가 함께 지내기 위해서

 래브라도리트리버_ 반려견과 아기가 함께 지내기 위해서

수줍음 많은 리트리버 밤이 지난 한 해는 밤이의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밤이네가 아가가 태어나서 '링링이네'로.

딸네 부부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귀염둥이 밤이가 아주 어린 아가 가족이 생겼지요. 손녀인 링링이가 태어나면서 거실을 다닐 때도 조심조심 아가 울음소리가 첨에는 낯설고 시끄럽게 느껴지기도 했겠지요.

딸과 사위가 바쁠때는 링링이 할아버지와 산책하곤 하는 래브라도리트리버 밤밤이. 지난 달 남산타워 산책하면서 남편이 찍은 사진입니다.

기분좋을 때 환하게 잘 웃는 리트리버 밤 아가와 리트리버 밤이와 함께 잘 지내기위해서는 어떤점을 주의해야할까요! 반려견과 아기가 함께 살아갈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아가도 래브라도리트리버 밤이도 첫 만남이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차츰차츰 다가가는 것이 좋겠죠. 거리를 두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여야겠지요.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밤이는 대형견이기때문에 아가가 있는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같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