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내는 유일한 언어, 詩 쓸쓸하다고 말하는 이들께 이 책을 바친다._ 장석주 《대추 한 알》장석주 시인이 젊은시절 삶이 곤곤하고 답답하고 팍팍할 때, 읽어서 마음의 꽃다발이 되고 샘물이 되었던 詩 작품들을 모으고 글을 달아 엮은 책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저자: 장석주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2024.10,25)(308쪽) '詩는 가혹할 정도로 언어를 깍고 덜어낸 끝에 완성에 이른다. 최소의 언어로 최대의 의미를 지향하는 것.
바로 詩다.' 쓸쓸해지는 계절 장석주 시인이 지은 엮은 시집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읽어봅니다.
장석주 시인은 들어가는 글에서 詩는 햇살, 꽃보라,기도였다고 말합니다.~ 시의 목소리는 속삭임이어야하고, 시의 규모는 작을수록 좋다.~ 시는 싹트고 뻗고 솟구치고 춤추며 일상과 낡음을 무찔러 미래를 열어젖혀야한다 라고 말합니다. 장석주 시인이 추앙하던 詩들을 한데 모은 시집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원문 링크 : 장석주 시 에세이_ 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