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느낌' 그대로가 너만의 빛나는 세계야."
누군가에 의해 움츠러든 적이 있는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자존감 회복 그림책 소신의 그림책 소개 《느끼는 대로》 피터 레이놀즈 글·그림 | 엄혜숙 옮김 | 문학동네 | 초판 2004.09.11 우리 모두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물론,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움츠러든 적 있나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망설였던 순간은요?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속삭여요.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느낌’ 그대로가 너만의 빛나는 세계야.”
"똑같이가 아니어도 괜찮아. 느끼는 대로, 너의 방식대로 그려봐" 피터 레이놀즈는 《점》, 《느끼는 대로!
》, 《나는 나무예요》, 《시작해 봐! 너답게》《내가 너라서 좋아》 등으로 전 세계 아이들과 어른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가입니다.
단순한 그림체 안에 담긴 철학적 메시지는 그가 전하고자 하는 ‘표현의 자유’와 ...
원문 링크 : 느끼는 대로_ 나답게 그리는 용기, 나답게 사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