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용문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편이 용문사의 은행나무를 보고싶다고 해서 양평으로 향했다. 여러날 날씨가 다했다.
ㅎㅎ 정문 들어서자마자 왼쪽으로 주차했다. 예전에 사람들이 살던곳이라고 한다.
어느 할머니께서 쵸코바 주시면서 들려주신말씀.. 아담한데 너무 예쁘고 담장밖 단풍도 너무 예쁜 집이었다.
이문을 들어서기전까지가 단풍은 제일 예쁜듯... 아쉽지만 이후로는 푸릇푸릇하다. 10월 28일 방문한 날이었지만 오랫 너무 더운탓인지 단풍이 만이 들지는 않은 날이었다.
아쉽 TT 올라가다보면 출렁다리 있다. 내가 본 출렁다리중 가장 튼튼하고 안무서운 출렁다리 ㅎㅎ 이렇게 파아란 은행나무를 보게 될줄은....
그래도 은행잎카드를 5,000원 주고 사서 소원을 빌었다. 그냥 사람 많길래 들어갔던 중앙식당..
우린 그냥 비빔밤 주문했다. 아침을 늦게 먹은탓에 기본으로..
얼마전 휴게소에서도 비빔을 먹었는데 이천원 더 비싸지만 푸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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