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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식] 복덕이 고추짬뽕 본점 _ 처음 먹어보는 신기한 짬뽕

 [용인/중식] 복덕이 고추짬뽕 본점 _ 처음 먹어보는 신기한 짬뽕

️ 25.01.04 방문 오늘은 저번에 도전했다가 재료소진으로 못 갔던 복덕이 고추짬뽕 본점에 다녀왔다. 주차는 건물 지하에 있긴 한데 좀 좁은 편이고 옆 건물 지하에도 이용가능한데 여기도 좁다.

우리는 다행히 운이 좋게도 빈 자리가 하나 있어서 차를 주차하고 올라갔다. 찹쌀 등심 탕수육 17,000원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직접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탕수육이 먼저 나왔다.

국내산 돼지고기만 사용한다고 쓰여있었는데 바삭해서 무난하게 맛있었다. 고추짬뽕 2단계 9,500원 고추차돌짬뽕 1단계 11,500원 다음으로 나온 짬뽕.

신기했다. 이게 막 씁 얼갈이 배추 건더기가 엄청 많은데 국물이 엄청 시원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또 짬뽕이 고추기름의 기름짐까지 느껴지면서도 시원했다. 근데 또 이게 입안에서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안났는데 막 땀이난다.

근데도 맵진않고 시원해서 신기했다. 면엔 검은깨가 박혀있다.

먹다보니 땀으로 세수를 했다. 근데도 입에선 맵지 않았다.

신기했다. 짬뽕은 땀흘리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