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2 원래 서현에 있는 명백집을 가려고 분당구청에 주차를 했다가..길 건너기 직전에 명백집이 재료 소진으로 주문이 마감됐다는 소식을 보았다ㅠㅠ 그래서 원래 다른 데 가려고 하다가..지난 번에 봤던 라멘집이 떠올라서 멘츠루로 향했다. 토리파이탄(한정수량) 안맵게 12,000원 모츠라멘(1단계 신라면 맵기) 15,000원 +김추가 500원 수제 가라아게(한정수량) 7,000원 난 일단 국물이 따듯해서 좋았다.
근데 맛은 좀 뭔가 부족한 느낌. 그리고 곱창이 많았지만 느끼한 느낌은 없었다.
그래도 곱창 특유의 씁슬한 맛은 남아있는게 아쉬운 점. 다시 먹으러 올것같진 않다. 🏻 나의 선택은 모츠라멘.
지난번에 여기 왔을 땐 너무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재료소진으로 모츠라멘이 주문이 안됐어서 그냥 돌아간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이걸 먹겠다고 생각하고 간거라 고민없이 바로 주문!
단계가 총 3단계로 되어있는데 나는 신라면 수준이라는 1단계로 선택했다. 맵기는 나에겐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