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 🏻전날 둘 다 술을 많이 먹고 해장이 필요해서 찾은 곳이다. 원래 이 전날 점심으로 방문할까 싶어 가봤다가 50분 대기라고 하셔서 그냥 돌아갔었다.
근데 이날도 12시쯤 도착해서 딱 50분 기다리고 1시에 먹을 수 있었다. 웨이팅 방식은 따로 뭘 적거나 등록해두는 건 아니고 줄서기를 해야 한다.
🏻파주 사람으로 처음 들었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줄.
그런데 식당 앞을 보고선 줄이 상당히 길어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은 줄 서는 어플 덕분에 이렇게 줄 서는 집을 잘 못 본 거 같은데 옛 식당 느낌도 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줄을 서다 든 생각인데 이렇게 줄을 선다는 게 홍보 효과도 있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옆에는 포장만 하는데도 따로 있는데 여기도 차량이 계속 들락거리는 것이 포장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테이블마다 김치통이 있고 원하는 만큼 덜어 먹는 시스템이다. 내가 좋아하는 칼국숫집 김치라 아주 맛있게 먹었다.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