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 🏻캠핑장에서 나와 점심으로 뭘 먹으러 갈지 고민하다가 가평 쪽엔 뭐가 없는 것 같아서 집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팔당 쪽을 들렀다. 동치미국수와 초계국수 중에 고민하다가 초계국수 결정~!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긴 한데 여기가 신호 받고 들어오는 입구 쪽이라 복잡했다ㅠㅠ그래도 다행히 자리가 하나 생겨서 바로 주차하고 들어갔다. 어플로 웨이팅을 하긴 했는데..이건 더 이상 안 쓰나 보다..
그냥 들어가니 바로 자리도 안내해 주셨다! 🏻이 근처는 경치가 좋고 길이 잘 되어있어서 자전거 타는 분 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선택한 맛집도 많아 길이 복잡한데도 웨이팅 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캐치테이블에 검색하니 있던데 예약이 안 줄어서 이상하다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플에는 등록만 해두고 안 쓰는지 그냥 줄 서서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넓어 웨이팅은 거의 없이 들어갔고 야외 테라스 석도 있어 강아지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온계칼국수 🏻이날 아직 날이 좀 쌀쌀하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