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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10

 2022.8.10

#오늘 내가 배운 것은 잔잔하던 강물이 이틀 동안 쏟아진 엄청난 비에 저렇게 무섭게 포효하며 흐른다. 우리 마음 속 강물도 저렇겠지..

잔잔해 보이는 우리 마음에 격정적 감정의 비의 쏟아지면 저렇게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며 우리를 흔들어 대겠지. 내리는 비는 하늘의 뜻이라 우리가 어찌할 수 없이 안타까움에 발만 동동거리지만..

우리 마음 속 비는..비를 내리게 하는 것도, 그치게 하는 것도 우리의 의지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안도할 뿐.. 때로는 힘들겠지만..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가 생각함.....

2022.8.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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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원문 링크 : 202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