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볼링 동호회에서 오랜만에 번개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실, 볼링장 락커를 빼야 해서 그동안 가지 못한 한을 풀러 갔다고나 해야 할까요?
구로 디지털단지에 볼링장 하면 앵커스 볼링장이 떠오를 만큼 시설 좋고 깔끔한 볼링장입니다. 커피 등의 음로도 있어서 점심에는 커피를 마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포켓볼이나 농구 기계가 있어서 볼링을 치지 않더라도 심심하지 않게 즐기다 갈 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당구대와 우측에는 커피 등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시설이고, 왼편에는 볼링장 카운터입니다.
볼링공이 없는 분들을 위한 볼링공도 이렇게 파운드 별로 색깔로 구분되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볼링장은 10개의 레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합성 레인이고요~ 어린이들을 위해 볼링공을 얹어 놓으면 굴러갈 수 있는, 드래곤볼 모양의 기구도 있습니다.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린이용 드래곤볼 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 볼링을 칠 때 매너를 알...
원문 링크 : 구로디지털 단지 앵커스 볼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