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에서의 하루는 정말 특별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해 도착한 캐리비안 베이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우리 가족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했습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한 이 날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먼저 들어갈때 베이코인을 끊어서 들어갔는데 3만원 끊고 안쓰면 그냥 집에와도 자동으로 환불되는 시스템이라 편리했어요!!
입장하자마자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싶어 했어요. 먼저 파도풀로 향했죠.
파도풀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고, 아내와 저는 그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파도가 올 때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고, 그 순간만큼은 모든 걱정을 잊을 수 있었어요.
입구 근처에는 셀프사진기가 있는 캐비포토가 있었어요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우리는 준비해온 과일과 간식을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했어요. 시원한 수박과 달콤한 멜론은 더운 날씨에 딱이었죠.
아이들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어요. 이번에는 워터 슬...
원문 링크 : 캐리비안베이에서 맥주를? 음식도 싸가서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