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Rochioli South River Vineyard Chardonnay 2013 #2 - 주인공이었다 RP 94, V 93. 1930년대 설립되어 Russian River Valley를 개척한 후, 3대째 이어져오는 J. Rochioli Vineyards and Winery의 Rochioli South River Vineyard Chardonnay 2013을 맛보았다.
이 집은 피노누아와 샤도네이를 주로 만든다. 작년에 해외 직구로 구매하였고, 첫 바틀이 너무나 맘에 들었었다.
다만, 시음 적기가 끝나는 듯하여, 와인 모임에 가지고 갔다. 2013 빈티지임에도 농익은 황금색이 두드러지고, 향에서는 위스키 뉘앙스가 짙게 배어난다. 망고, 차, 배 풍미가 피어나고, 팔렛에서는 오일리 하고 끈적이는(Viscous) 텍스처에 스모키한 미네랄리티가 인상적이었다.
팔렛에서 헤비하면서 엣지있는 과실미가 파워풀하였다. 올빈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행복했다.
형님들도 너무나 좋아해 주...
#
더라운드
#
풀빛연어
#
와인후기
#
와인추천
#
와인모임
#
와인
#
시음노트
#
미국와인
#
러시안리버밸리
#
화이트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