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Domaine de Souch Jurancon 2017 - 빈자의 디캠이라고. 오니바에서 이선민 매니저 추천으로 Domaine de Souch의 디저트 와인 Jurancon 2017을 맛보았다.
빈자의 디캠이라고 소개를 받았다. 이 와이너리는 1987년부터 Yvonne Hégoburu와 그의 아들 Jean-René이 운영하고 있다.
이 와이너리는 비오디나믹 농법으로 양조한다. Jurancon은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아래, 스페인과 대서양에 인접한 지방이다.
Yvonne Hégoburu 여사 80세가 넘으셨다고 * 시음평 * 달콤한 망고, 파인애플 풍미가 매력적이고, 팔렛에서는 Rich 하고 묵직한 텍스처에서 산미와 알싸한 미네랄리티가 드러났다. 여운도 매우 길어,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다.
업장 주문하였고, 잔 가격이 3만으로 기억하는데, 가격만 저렴했다면 여러 잔 마시고 싶었다. 서비스로 조금 더 주셔서 감사했다.
Conclusion : Interesting 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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