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명국제 이숙자 행정사입니다.
최근에도 H-2 비자와 F-4 비자를 통합한다는 소문이 계속해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국내체류동포 대상 비자가 국적별로 달라 차별 논란이 야기되면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h2 방문취업 비자를 F-4 재외동포 비자로 통합하는 방안을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방문취업(H-2) 비자는 중국동포와 고려인에게만 발급되고 있습니다. 민간에서 돌고 있는 h2와 f4 통합설 23년 연말부터 또는 24년 7월부터 곧 시행된다고 민간에서 소문이 자자하였습니다.
이런 소문으로 많은 동포들은 기술자격증 취득 또는 한국어시험을 치르고 F4 변경 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나 공식 출입국 홈페이지를 통해 ‘비자 통합’에 대한 공지는 발표된 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무자격 업체들 위주로 “출입국 고위 관계자와 잘 안다”, “내부 정보를 먼저 받았다”는 식으로 틱톡, 抖音 등 SNS를 통해 외국인에게 이를...
원문 링크 : H2 F4 비자 통합 어디까지가 사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