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이후로 선진국이 이긴 해 25년, 신흥국이 이긴 해 25년으로 동율이었습니다. 특히 올해 지난 4년간 언더퍼폼을 깨고 신흥국 시장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선진국 80 신흥국 20 조합이 연평균 수익률 9.99%로 가장 양호하였습니다. 변동성, MDD는 신흥국 비중이 적을 수록 양호하였습니다.
이번에는 5% 단위로 끊어보면 선진국 85 신흥국 15가 미세하게 수익률이 더 높았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 대비 수익률도 0.66으로 90-10과 큰 차이가 없었고요. 11월말 MSCI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았을 때 11% 가량 되는데, 표준편차 대비 수익률 값을 비교해보면 최대 25%까지 담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모건 스탠리 2021년 리포트(Emerging Market Allocations How Much to Own?)
에서는 최소한 MSCI 시총 비중 13% 에서 최대로는 리스크 대비 최대 수익률 기반 ...
원문 링크 : 신흥국 비중 얼마나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