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보수와 비용은 보수합계(A)와 기타비용으로 구성된 TER에 매매중개수수료율(D)까지 더한 수준으로 계산되며, 총보수·비용비율(TER)은 펀드순자산가치에서 보수합계와 기타비용을 더한 금액을 구분된 방식으로 나눈 값이다. 매매중개수수료는 기타비용에서 제외되며, 상장 1년 미만의 ETF는 기타비용과 증권거래비용이 연환산 추정치로 제시된다. 운용개시일이 1년 미만인 경우 초기 자산 매입으로 인한 매매중개수료율의 과대계산 가능성이 있어 이용시 참고가 필요하다.
자료는 월별로 제공되며, 제출기관의 정정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낮은 보수가 항상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높은 추적오차와 낮은 거래대금은 성과를 저해할 수 있다. 보수 외에 추적오차, 거래대금, 순자산총액 같은 항목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수 기준일은 2026년 4월 30일로 명시되어 있으며, 수익률 데이터 출처는 Yahoo Finance, 수정주가 및 추적오차는 연환산으로 제시된다.
추적오차는 최근 1년간 일별 ETF 순자산가치와 기초지수의 변동률 차이의 표준편차를 말하며, 괴리율은 (ETF 가격 - 순자산가치) ÷ 순자산가치의 비율로 표현된다. 상장지수펀드의 목표지수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상관계수는 0.9 미만일 때, 액티브상장지수펀드의 경우 0.7 미만이면 3개월 연속으로 상장폐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상관계수는 NAV가 기초지수를 얼마나 잘 추종하는지를 수치화하는 지표로, 1에 가까울수록 유사한 움직임을 의미한다.
리스팅 기준은 순자산총액 2100억원 이상과 3개월 평균거래대금 30억원 이상인 상품, 또는 1배수 ETF 중위값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다. 1배수 ETF의 추적오차 중위값은 0.71, 괴리율 중위값은 -0.02이며, 상위 구성에 포함된 대표적 사례로 S&P 500 ETF로 SPYM, IVV, VOO가 제시된다.
원문 링크 : ETF 실부담 비용률 (26년 4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