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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실부담 비용률 (26년 5월말)

 ETF 실부담 비용률  (26년 5월말)

들어가기 전에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는 보수·비용수준을 TER로 나타내고, 판매수수료율(C)과 매매·중개수료율(D)을 포함한 보수합계에 기타비용을 더한 총보수·비용비율(TER)을 산출한다. 다만 ETF의 기타비용에서 매매중개수료분은 제외하고, 상장 1년 미만의 ETF는 기타비용 및 증권거래비용이 연환산 추정치로 제시될 수 있다. 운용개시일이 1년 미만인 경우 초기 자산 매입으로 인해 매매중개수수료율이 과다하게 발생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한다. 월별 자료이며, 제출사에서 내용이 정정되어 재공시하는 경우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낮은 보수가 반드시 높은 수익률을 의미하지 않으며, 높은 추적오차와 낮은 거래대금은 성과를 깎아먹을 수 있다. 보수만 보지 말고 모든 항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라고 권고한다. 보수 기준일은 2026.5.31이며 출처는 금융투자협회 펀드공시다. 수익률 데이터는 Yahoo Finance에서 제공하며, 수정주가 추적오차, 거래대금, 순자산총액의 기준일은 2026.6.10이다. 추적오차는 최근 1년간 일별 ETF 순자산가치와 추적대상지수 변동률 차이의 표준편차를 연환산으로 나타낸 수치이며, 괴리율은 (ETF 가격 - 순자산가치) ÷ 순자산가치 ×100으로 계산된다. 또한 1주당 순자산가치(NAV)의 일간변동률과 상장지수펀드가 목표로 하는 지수의 일간변동률의 상관계수가 0.9 미만인 경우 상관계수로 평가되며, 다만 액티브상장지수펀드의 경우에는 0.7 미만일 때도 3개월간 지속되면 상장폐지될 수 있다. 상관계수는 ETF 투자대상자산의 순자산가치가 기초지수를 얼마나 잘 추종하는지 수치화한 지표로서 1에 가까울수록 NAV가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움직인다. 순자산총액은 1900억원 이상 및 3개월 평균거래대금이 35억원 이상인 상품만 리스팅한 것으로 설명되며, 1배수 ETF 상위 30%의 사례를 기준으로 추적오차가 0.41, 괴리율이 -0.11로 제시된다. 예시로 S&P 500 계열에 속하는 SPYM, IVV, VOO의 추적오차가 각각 0.02%와 0.03% 수준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