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재간접 ETF로 TLT, TMF (TLT의 3배 레버리지), UBT (TLT의 2배 레버리지) 위주였는데요 ACE는 지금 보니 TMF를 많이 줄이고, 제로쿠폰 스트립 채권 ETF를 담았네요. TLT보다 duration이 긴 것은 맞긴 합니다만 그래도 TMF 보다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PLUS나 RISE는 USD 예금 대신 원화예금을 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30% 넘게요.
환노출인데요. 듀레이션 비교 TLT : 15.79 EDV : 24.0 GOVZ : 26.75 ZROZ : 27.9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1조로 인해 OECD 국가가 발행한 채권은 30%까지만 담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물 채권 비중이 30% 미만인 구조가 발생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 미국30년 국채 ETF 구성종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