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50대에 자산 정점을 찍으며, 상위 20%(5분위)와 하위 20%(1분위)의 격차가 매우 큼. 50대에 자산이 가장 많고, 60세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지만 감소 폭은 완만 전체 자산 중 금융자산 비중이 작음. 은퇴 시기인 60세 이상에서 중앙값이 급격히 낮아져 현금 유동성 부족 가능성이 보임. 30대~50대는 금융자산이 비슷하게 유지되다가, 60세 이상 노령층에서 중앙값이 반토막(4천만원 대) 남.
한국 가계 자산의 핵심은 부동산. 5분위의 쏠림 현상이 가장 심하며, 60세 이상도 부동산 자산은 높게 유지하고 있음. 금융자산과 달리 부동산은 60세 이상에서도 자산 규모가 꺾이지 않고 유지됨.
(부동산 불패 인식 및 현금화의 어려움 반영) 단위 : 만원 1) 순자산 순자산 5분위 평균 1분위 3,890 2분위 15,159 3분위 31,642 4분위 58,017 5분위 174,590 순자산 5분위 중앙값 1분위 2,180 2분위 13,089 3분위 28,470 4분위 54,195 ...
원문 링크 : 가계금융복지조사 2025 ( 2025년 3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