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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 117년 만의 11월 폭설 한파 원인 피해 한주간 날씨 전망

 서울 수도권 117년 만의 11월 폭설 한파 원인 피해 한주간 날씨 전망

안녕하세요. 파이리강아지 입니다.

서울에 첫눈이 폭설이 되어 117년 만에 11월 가장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린 후 찬공기가 밀려와 한파가 나타났습니다.

서울, 수도권에선 11월 29일 금요일 오후에 눈이 다시 내리겠습니다. 이번 폭설 원인, 한파, 피해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중국 북부에 절리저기압이 자리 잡고 있으며, 동쪽의 고기압에 막혀 블로킹이 발생하였으며,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해 찬공기가 밀려와 한파와 폭설이 나타났습니다. 11월 29일 전해상에 풍랑경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이며, 제주도, 충남, 전남 서해안에 강풍주의보, 제주도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분포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전국 아침 최저 기온 분포도입니다.

강원도 영서 횡성군 안흥에서 영하 16.3도까지 내려가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으며, 중부지방에서 영하 5도 내외의 기온을 보였으며, 일부에선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며 한파가 찾아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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