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공무원 준비 중이라고 한다. 몇 년 전에 나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시기가 있었다.
그 시기 재수를 하다가 다시 대학으로 돌아온 초등학교 친구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났을 무렵에 그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친구는 절대 자기는 한 가지 일만 못한다고 갑갑해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했고 정말 우연히 이게 내가 원해서 하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부모님처럼 말고 크게 성공할거야! 라고 하던 모습이였는데.
현실과 타협한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원래 꿈이 뭔지.
현실에 타협한 꿈이 뭔지 구별해내기 위해서는 정말 어린 시절까지 들어가야 했었다. 열심히 공무원 준비를 하는..........
공무원 그거 니 꿈이 아닐수도 있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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