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날과 1월 1일만 되면 우리의 연례행사 12월만 되면 친구들과 나는 쓸모없는 선물 주고받기를 자주 하는데. 코로나가 끝나가는 와중의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이제 모일 수 있게 되어서.
다시 그 리스트들을 작성하고 한 번 공유해 보려고 한다. 1. 박근혜 자서전 쓸모없는 선물에서 압도적 순위를 한때 자랑했던 책.
이 책을 한 번 오랜만에 검색해 보니까. 절판이 되어서 의도치 않은 한정 레어템이 되어있었다. 2.
짚신 정말 부스러기 많이 나오는 진짜 쓸모없던 선물 시간이 지나면 벌레 생길까 봐 등등 난감하고 버릴 수 없었던 선물... 3. 다이소 가짜 cctv 이건 사진을 못 찾았는데.
다이소 매장에 가짜 cctv 모형이 있는데 그냥..........
친구들과 했던 쓸모없는 선물 리스트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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