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비니맘입니다. 이번에는 요리하고 열심히 모아놓은 계란 껍데기를 가지고 놀이했어요~~~~ 많이 모았죠?
ㅋㅋㅋㅋ 계란껍질은 잘 헹궈서 말린 다음 보관해뒀어요! 거의 계란 한 판 일 거예요ᄏᄏᄏᄏ 팔레트에 아크릴물감을 덜어주고 여러 도구로 자유롭게 칠하라고 칫솔, 스펀지, 붓을 준비했어요!
제일 먼저 칫솔로 칠하더라고요! 치약처럼 흰 물감을 묻히더니 엄마 양치한다~치카치카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ㄲㅋㅋㅋ 말리는 건 소독해둔 계란 판을 활용했어요!
스펀지로도 칠하고 칫솔로도 칠하고 알록달록한 계란껍질들ㅋㅋ 집중해서 열심히 칠해줍니다. 마지막엔 제가 계란껍질에 물감을 덜어주고 리니가 칠했어요~~ 칫솔이 재밌는지 제일 많이 사용했네요!
짠! 알록달록 예쁘지 않나요?
여러 색이 혼합된 걸 보고 순간 볼링공이 생각났어요ㅋㅋㄲㅋㅋ(볼링 잘 치지도 못하는데 급 볼링장 가고 싶..) 이제 잘 말려야겠죠?
ㅋㅋㅋ 정리하고 비니 하원 시키러 갑니다 총총! 다음 날, 잘 마른 계란껍질을 지퍼백에 넣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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