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비니맘입니다. 얼마 전, 지인에게서 입덧 어떻게 견뎠냐는 카톡이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입덧 심하게 온 사람으로 유명..) 그래서 임신, 그리고 입덧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는 리니 임신을 하고 정말 힘들었어요.. 5주 때 아기집 확인하고, 7주 때 난황까지 확인을 했었고 이때부터 입덧이 시작됩니다.... 저는 제일 힘들다고 말하는 토덧이였어요..
진짜 뭘 먹기만 하면 토를 했어요ㅠㅠ 그래서 남들은 살이 찐다는 임신기간에 저는 빠졌죠... (원래 덩치가 있는 편!)
28주까지 4kg가 빠졌었어요. 이때 리니의 체중은 1.2kg였고, 양수 무게까지 생각하면 제가 빠진 체중이 5kg 이상이었겠죠?
그 후로 40주가 돼서야 임신 초반 몸무게로 돌아갔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기 무게+양수 무게 하면 저는 빠진 거죠.. 정말 매일 3번 이상 토를 하니..
아이에게 영양분이 제대로 가는 건지 걱정이 돼서 임산부 영양제를 정말 열심히 챙겨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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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첫째, 둘째 임신 그리고 입덧이야기(토덧)